정원오, 내달 4일 성동구청장 사퇴…서울시장 예비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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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면접 참석하는 정원오 성동구청장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면접 참석하는 정원오 성동구청장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6·3 지방선거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광역단체장 후보 면접에 참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2.23 nowwego@yna.co.kr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유력 후보군인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다음 달 4일 구청장직에서 물러난다.

24일 정 구청장 측에 따르면 정 구청장은 다음 달 4일 구청장직에서 사퇴하고 5일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한다.

정 구청장은 지난 8일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화하며 향후 발표할 공약 방향을 두고 "'세금이 아깝지 않은 서울'의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당은 다음 달 초순 예비경선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후 본경선 등을 거쳐 4월 20일까지 모든 지역의 후보자 공천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js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4일 16시4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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