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AP/뉴시스]제이미 다이먼 JP 모건 최고경영자(CEO)가 2025년 4월9일 뉴욕에서 폭스 비즈니스 네트워크와 인터뷰하고 있다. 다이먼은 인공지능(AI)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치솟는 현재의 금융 상황과 은행이 위험한 대출을 떠안는 것 같은 '어리석은 행동'을 계속하는 것은 2008년 금융 위기 이전과 유사한 시장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CNN이 24일 보도했다. 2026.02.25.](https://img1.newsis.com/2025/04/09/NISI20250409_0000245946_web.jpg?rnd=20250411205055)
[뉴욕=AP/뉴시스]제이미 다이먼 JP 모건 최고경영자(CEO)가 2025년 4월9일 뉴욕에서 폭스 비즈니스 네트워크와 인터뷰하고 있다. 다이먼은 인공지능(AI)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치솟는 현재의 금융 상황과 은행이 위험한 대출을 떠안는 것 같은 '어리석은 행동'을 계속하는 것은 2008년 금융 위기 이전과 유사한 시장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CNN이 24일 보도했다. 2026.02.25.
다이먼은 "언젠가는 사이클이 있을 것"이라며, "어떤 사건들이 그 사이클을 일으킬지 모르겠다. 불안감이 높다. 자산 가격이 높다는 사실에 마음을 놓을 수 없다. 사실 그것이 위험을 가중시킨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투자자들에게 사상 최고 기록을 보이고 있는 현재의 시장 상황이 우려의 대상이 될 수 있다며, "안타깝게도 2005년, 2006년, 2007년에도 거의 같은 일이 있었다. 모두가 많은 돈을 벌었고 레버리지를 최대한 활용했다. 마치 한계가 없는 것처럼 보였다"라고 말했다.
다이먼은 "오늘날 상승 조류가 모든 배를 띄우고 있다고 생각한다. 제 생각에는 사람들이 이것이 현실이라는 것에 대해 편안해 하고, 높은 자산 가격과 높은 거래량으로 인해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얼마나 오래도록 모두에게 좋은 일이 될지 모르겠다. 몇몇 사람들이 멍청한 짓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구체적으로 어떤 기관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투자자들에게 미국 최대 은행인 그의 은행이 "상당히 신중하다"며 "우리는 우리만의 규칙을 고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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