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식기자
이미지 확대
[연합뉴스 자료 사진]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도는 40∼50대 구직자 채용 기업 지원금을 인상하는 등 '4050 고용안정 및 선제적 일자리 지원대책'을 올해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40∼50대 구직자를 채용하는 기업에는 취업자 1인당 기존 40만원에서 10만원 인상된 월 5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한도 인원도 기업 규모별 10명까지로 기존 5명에서 5명 늘렸다. 이에 따라 40∼50대 구직자를 10명 채용하는 기업에는 월 500만원이 지원된다.
개인병원 등 보건업도 40∼50대 구직자를 채용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제주도는 또 공공근로 사업으로 300명, 4050 일·가정양립 지원 사업으로 300명, 건설산업 노동자 고용안정 사업으로 900명을 각각 지원한다.
제주도는 5월부터 시작되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과 연계해 최대 4년간 중장년 고용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kos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6일 13시52분 송고

![[마켓뷰] 美 증시 삭풍에 먹구름…코스피 '불장' 쉬어가나](https://img2.yna.co.kr/photo/yna/YH/2026/02/19/PYH2026021915450001300_P4.jpg)

![[부산소식] 부산시 계층별 소비자 피해 예방 교육](https://img9.yna.co.kr/photo/cms/2020/06/25/03/PCM20200625000103990_P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