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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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 전역에 폭설이 내린 8일 오전 제주시 노형동 한라수목원에 탐방객들이 찾아 설경을 즐기고 있다. 2026.2.8. koss@yna.co.kr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월요일인 9일 제주는 가끔 구름이 많다가 저녁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산지에는 아침까지 0.1㎝ 미만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8∼11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눈이 쌓여있는 지역에서는 내린 눈이 얼어붙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또한 이날까지 아침 기온이 0도 안팎으로 낮겠고,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toz@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9일 06시1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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