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나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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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제주도 산지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22일 오전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산굼부리 입구에 폭설이 쏟아지고 있다. 2026.1.22 jihopark@yna.co.kr
(제주=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23일 제주는 늦은 오후부터 곳에 따라 눈 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24일 새벽까지 제주도 산지 1∼5㎜, 중산간 1㎝ 미만이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 미만이다.
낮 최고기온은 8∼9도로 평년(8∼10도)과 비슷하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제주도 전역에 빙판길과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며 "차간 거리 확보 등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dragon.m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3일 06시1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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