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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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충북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 3명이 23일 '2026년도 대한변호사협회 정기총회'에서 수상했다.
이날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조용환 변호사가 청년변호사상을, 박정훈 변호사와 정봉수 변호사가 각각 공로상과 표창을 받았다.
조 변호사는 인권·공익 분야에 헌신하고 학술 활동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 변호사는 충북변호사회 영동지회장을 지내며 지역 법률 문화 발전에 힘썼으며, 충북변호사회 부회장인 정 변호사는 활발한 협회 활동으로 충북변호사회의 위상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chase_aret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3일 14시3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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