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기상청은 경남 진주·함안·창녕·거창·합천·의령에 발령했던 한파주의보를 23일 오전 10시를 기해 해제한다고 밝혔다.
양산에는 건조경보가 발효된다.
건조경보는 실효습도가 이틀 이상 25%를 밑돌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산불 위험이 커 주의가 필요하다.
weather_new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3일 10시01분 송고

!["암 겪어도 삶은 계속 됩니다"…동행 이어가는 '이 회사'[같이의 가치]](https://img1.newsis.com/2026/02/20/NISI20260220_0002066571_web.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