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등 경남 6곳 한파주의보 해제…양산에 건조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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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기상청은 경남 진주·함안·창녕·거창·합천·의령에 발령했던 한파주의보를 23일 오전 10시를 기해 해제한다고 밝혔다.

양산에는 건조경보가 발효된다.

건조경보는 실효습도가 이틀 이상 25%를 밑돌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산불 위험이 커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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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3일 10시0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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