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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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지난 4일 오후 6시 40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한 야산에서 60대 A씨가 나무에 깔린 것을 가족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2시께 벌목작업을 하러 혼자 야산에 간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시간이 지나도 집으로 돌아오지 않자 가족이 A씨를 찾으러 갔다가 나무에 깔려 있던 그를 발견해 신고했다.
범죄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쓰러진 나무는 참나무로, 무게만 100㎏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벌목 작업을 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jjh2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5일 08시4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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