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기상청은 6일 오후 9시를 기해 청주 등 충북 11곳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청주·충주·제천·음성·진천·옥천·영동·괴산·증평·보은·단양이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청주·영동·증평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된다.
건조주의보는 이틀 이상 목재 등의 건조도가 35%를 밑돌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산불 위험이 커 주의가 필요하다.
weather_new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6일 10시10분 송고

![[2보] 공군 F-16C 전투기 영주서 추락…조종사 비상탈출](https://img4.yna.co.kr/photo/yna/YH/2025/06/18/PYH2025061814800001300_P4.jpg)
![[1보]경북 영주서 전투기 추락 신고…"확인 중"](https://img0.yna.co.kr/photo/cms/2023/08/24/52/PCM20230824000052990_P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