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등 충북 11곳 한파주의보…3곳은 건조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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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기상청은 6일 오후 9시를 기해 청주 등 충북 11곳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청주·충주·제천·음성·진천·옥천·영동·괴산·증평·보은·단양이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청주·영동·증평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된다.

건조주의보는 이틀 이상 목재 등의 건조도가 35%를 밑돌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산불 위험이 커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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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6일 10시1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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