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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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가수 정동원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 지원을 위해 '6배 슬기로운 후원생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캠페인은 후원자가 1만원을 기부하면 초록우산과 지방자치단체가 각각 1만원, 4만원을 보태 아동에게 최대 6만원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후원금은 먼저 취약계층 아동의 디딤씨앗통장에 쓰이며, 이후 도움이 필요한 국내 아동에게도 사용된다.
가수 정동원은 캠페인 소개 영상에 출연해 기부 참여를 독려한다.
캠페인은 초록우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캠페인에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30일 14시5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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