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최강록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2026.01.27.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7/NISI20260127_0002049333_web.jpg?rnd=20260127095437)
[서울=뉴시스] 2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최강록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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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최강록, 최유강, 윤나라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상에서 최강록은 10년 전 요리 프로그램 출연 당시 신동엽에게 받은 사인을 여전히 갖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전에는 사인을 왜 해달라고 하는 건지 이해하지 못했고, 사인을 받아본 적도 없다"며 "성시경 님도 너무 좋아하는데, (신동엽과 성시경) 두 분한테 사인을 받을 기회가 있어 두 장의 사인을 받았다"고 했다.
이어 "(신동엽이) 저를 잘 알지도 못하셨지만, 프로그램에 나온 제게 '강록아 신나게 살아'라고 다섯 글자를 적어주셨는데, 그 다섯 글자로 열심히, 신나게 살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끔 저도 뭔가를 써달라고 하는 분들께 '신나게 살아 보아요'라고 바꿔서 써드리고 있다.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최강록의 고백에 신동엽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말인데 이렇게 큰 힘이 됐다니 내가 더 고맙다"고 화답했다.
신동엽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이다. 신나게 살아야 한다. 그걸 보면서 나도 다시 한번 다잡는다"고 고마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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