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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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정읍=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정읍시는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고 출산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출생아 축하 기념품 지원액을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인상했다고 30일 밝혔다.
모바일 정읍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신청은 배우자, 부모 등 친족이 대리할 수 있으나반드시 산모가 수령해야 한다.
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주민등록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다음 달 20일께 지급받는다.
이학수 시장은 "출산 장려 분위기와 가족 친화적인 양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30일 09시4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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