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경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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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한파가 기승을 부린 22일 오후 충북 제천시 덕산면 월악산 보덕암 인근 보덕굴에서 바닥의 물방울이 얼어 위로 자라난 역고드름이 동굴 안에 솟아 있다. 2026.1.22 vodcast@yna.co.kr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23일 충북은 구름이 많다가 차차 흐려지겠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지역별 기온은 청주 -9.7도, 충주 -13도, 제천 -14.4도, 단양 -13.8도, 괴산 -14.4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2~2도 분포를 보이겠다.
현재 괴산, 제천 등 4개 시·군에 한파 경보가, 청주 등 나머지 7개 시·군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기온이 낮아 매우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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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3일 06시3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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