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아침까지 강추위 이어져…낮 최고 3∼6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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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월요일인 9일 충북은 아침까지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체로 맑다가 늦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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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 속 출근길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청주 -8.2도, 충주 -12.7도, 제천 -14.6도, 진천 -13.1도, 옥천 -10.9도, 추풍령 -6.7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3∼6도까지 오르겠다.

미세먼지는 오전 '좋음', 오후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청주기상지청은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및 화재 사고 발생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jeonc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9일 06시1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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