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 용산면 야산서 불…임야 1천㎡ 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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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영동=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21일 오후 3시 30분께 충북 영동군 용산면 자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산림당국은 인력 80여명과 헬기 4대 등을 투입해 약 1시간 30분 만에 불을 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임야 1천㎡가 소실됐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pu7@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1일 17시2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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