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기자
(청주=연합뉴스) 충북도교육청은 고교 학업설계 지원단을 신설해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설계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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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지원단은 일반고 1개교당 1명씩 총 53명의 교사로 구성되며 학생들의 진로를 고려해 적절한 과목 선택과 학업 설계를 돕는다.
특히 교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거나 진로가 명확하지 않은 학생들을 중심으로 맞춤형 지도를 제공할 계획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3일 09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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