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창해기자
(청주=연합뉴스)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는 9일 충북도에 불우이웃을 위한 성금 2억4천600여만원을 기탁했다.
이미지 확대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회 측은 지난해 도내 경로당 4천98곳의 어르신들이 사랑의 저금통을 통해 성금을 십시일반 모았다고 설명했다.
이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취약계층 주민들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연합회는 2018년부터 매년 사랑의 저금통 성금 전달을 이어오고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9일 16시39분 송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표]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핵심 쟁점 판단](https://r.yna.co.kr/global/home/v01/img/yonhapnews_logo_1200x800_kr01.jpg?v=20230824_1025)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