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소식] 봉방동에 노인 일자리 사업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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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연합뉴스) 충북 충주시니어클럽은 봉방동 옛 농기계 임대사업장(탄금대로 117)을 리모델링해 노인 일자리 공동체 사업장을 새로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 꿈꾸는 재봉 사업단에서 일하는 노인들

꿈꾸는 재봉 사업단에서 일하는 노인들

[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곳에는 업체가 맡긴 옷감을 재봉해 납품하는 '꿈꾸는 재봉' 사업단과 전기차·센서 부품을 조립해 납품하는 '더드림 작업장' 사업단이 입주했다. 두 사업단 소속 어르신 70여명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근무한다.

김익회 관장은 "충주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게 됐다"며 "안정적인 노인 일자리 창출과 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0일 15시2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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