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정기자
이미지 확대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신규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첫 집중 채용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뷰티·패션 MD(상품기획자), 마케팅 관련 등 7개 직무의 경력자가 대상이다. 2년 이상 경력자 대상인 주니어 뷰티 MD를 제외한 모든 분야는 5년 이상 경력자면 지원이 가능하다.
채용 인원은 두 자릿수로, 이달 23일까지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컬리는 1차 면접 대상자 전원에게 컬리 쇼핑 지원금 30만원을 지급한다.
컬리 관계자는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서도 매년 지속적으로 성장해 온 컬리는 올해에도 '좋은 것'에 최우선 가치를 두는 인재들과 함께 성장하고자 한다"며 "트렌드를 직접 만들어 나가며 시장을 선도하고자 하는 패션, 뷰티 부문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hom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6일 08시50분 송고


![[마켓뷰] 차익매물에 쉬어간 美반도체주…오늘 코스피는](https://img1.yna.co.kr/photo/yna/YH/2026/01/07/PYH2026010719080001300_P4.jpg)

![[속보]美 "마두로 생포 작전, 12월 초부터 준비"](https://img1.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web.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