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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맥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코맥스[036690]는 전날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종욱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김 대표는 전기전자·컴퓨터공학 박사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분야 전반에 걸친 개발 경험을 보유한 연구원 출신이다.
휴맥스오토모티브 대표이사와 한화테크윈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지냈고 지난 2019년 경동나비엔[009450]의 모기업인 경동원의 대표이사로 선임돼 홈네트워크 사업 확장을 주도했다.
또 지난 2022년에는 경동나비엔 대표이사로 연구 개발·생산·품질을 총괄했고 지난 2024년부터는 다시 경동원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김 대표는 "경동나비엔과 협력을 통해 글로벌시장에서 성과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경동나비엔은 지난달 코맥스를 328억원에 인수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코맥스는 폐쇄회로(CC)TV, 도어록 등 제품과 이를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판매·공급하는 기업이다. 지난 1968년 설립돼 100여개국 이상에 제품을 수출해왔다.
su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5일 10시2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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