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영신 기자 = 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제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전용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29일 밝혔다.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제공하는 것으로, 3월 27일부터 전국에서 시행된다.
통합돌봄 전용 홈페이지(https://www.mohw.go.kr/integratedcare)에서는 단계별 절차를 안내하고, 지역별 추진 현황과 각 시군구 전담조직 연락처, 우수사례 등을 제공한다.
지자체와 현장 종사자가 참고할 수 있는 홍보·교육 자료, 정책자료 등도 공유된다.
복지부는 전용 홈페이지가 통합돌봄 대표 정부 창구로 활용될 수 있도록 앞으로 제도 시행에 맞춰 여러 내용을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정은경 장관은 "통합돌봄 제도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정보 제공과 소통을 계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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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해 12월 12일 충북 진천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 간담회를 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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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9일 12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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