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단기급등에 쉬어가나…삼전·하이닉스 장초반 2%대 하락

1 day ago 1

이미지 확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6일 장 초반 2%대의 낙폭을 보이고 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12분 현재 전장보다 2.68% 내린 13만4천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일 7.17%, 5일에는 7.47%나 주가가 급등한 데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단기 조정이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SK하이닉스도 2.30% 하락한 68만원에 매매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전장보다 30.76포인트(0.69%) 내린 4,426.76을 나타내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2천790억원과 384억원을 순매도하고 있으며, 개인은 홀로 3천13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hwangc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6일 09시23분 송고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