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기자
(포천=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27일 오전 4시 17분께 경기 포천시 군내면에 있는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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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소방 당국은 소방차 15대 등을 동원해 약 1시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불은 공장 건물 1개 동을 태웠으며, 해당 공장은 현재 미가동 상태라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jhch79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7일 10시1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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