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국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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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한신공영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2구역 재개발 정비 사업을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회원2구역 재개발은 회원2동 480-31번지 일대를 지하 3층∼지상 27층, 총 21개 동의 규모의 아파트 2천16가구와 부대·복리시설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 금액은 총 6천39억원 규모다.
한신공영은 "단지 내 스카이라운지와 수영장 등 차별화한 커뮤니티 시설이 계획돼있다"며 "올해 4월 착공 및 6월 분양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dfla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5일 09시3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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