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왕자,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공개…"몇 분 만에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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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그램) 2026.02.06.

[서울=뉴시스]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 왕자(42)의 아내 메건 마클(45)이 론칭한 '애즈 에버' 초콜릿을 받아 들고 미소 짓고 있다. (사진출처: 인스타그램) 2026.02.06.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 왕자(42)의 아내 메건 마클(45)이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자신이 론칭한 애즈 에버(As Ever) 초콜릿으로 해리 왕자를 깜짝 놀라게 하는 영상을 소셜미디어(SNS)에 공개해 화제다.

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영상에서 해리 왕자는 아내가 상자를 들고 다가오자 얼굴 가득 미소를 지으며 초콜릿 상자를 받아 들었다. 해리는 "오, 우우"라며 상자에서 초콜릿 1개를 집어들고 카메라를 향해 웃어 보였다. 이어 장난기 가득한 미소와 함께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해리 왕자가 받은 초콜릿은 메건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애즈 에버'에서 선보인 제품이다. 지난해 처음으로 로스앤젤레스의 고급 초콜릿 브랜드 콤파테스(Compartés)와 협업해 밸런타인데이 시즌에 맞춘 수제 초콜릿 바 컬렉션을 출시했으며, 출시 직후 몇 분 만에 매진되며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초콜릿은 과일과 꽃에서 영감을 받은 식물 무늬 포장지에 담긴 세 가지 맛의 세트로 구성됐다.

영상 공개 후 메건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도 초콜릿 제작 과정을 공유했다. 애즈 에버 공식 계정도 메건이 초콜릿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유하며 “곧 더 달콤해진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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