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근호기자
이미지 확대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3일 오전 10시 29분께 부산 해운대구 중동 한 공동주택 계단에서 전기 관리업체 직원이 전기계량기 교체 작업을 하던 중 불이 났다.
이 화재로 40대 작업자가 얼굴과 손에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전기계량기 등을 태우고 30여분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ad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3일 17시31분 송고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