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기자
이미지 확대
[홍성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27일 오후 9시 8분께 충남 홍성군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불은 소방 당국에 의해 1시간 28분 만에 꺼졌으나, 돼지 1천30마리가 폐사했다.
돈사 2개 동도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억8천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oyu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8일 06시36분 송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