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윤화·김민기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개그우먼 홍윤화가 몸무게 30㎏을 감량했다.
홍윤화는 5일 방송한 SBS TV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3주 만에 30㎏ 감량한 모습을 공개했다. 남편인 개그맨 김민기에게 "나 달라진 거 없냐. 터지던 단추인데 이렇게 남는다"고 자랑했다. MC 김구라는 "지난번에 입고야 말겠다고 하던 그 옷이냐. 저렇게 비교하니까 많이 빠지긴 빠졌다"며 감탄했다.
홍윤화는 "내 로망이 여러 가지 있다"며 "저 옷 잠그기, 기성품 목도리 메기 등이다. 목이 두꺼워서 목도리가 안 맞았다. 목이 추운 적이 없었다. (살 빼고) 목이 생겨서 목이 추운 게 처음이다. 체인 크로스백 옆으로 하기도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부부는 금은방을 찾았다. 홍윤화는 40㎏ 감량하면 "금팔찌를 사달라"고 한 상황이다. 1억원 다이아 반지를 보고 놀랐다. "스크래치 나면 큰일 나는 거 아니냐"면서 "다이아몬드 반지를 처음 만져 본다. 결혼할 때 돈이 없어서 다이아를 할 생각도 안 했다"고 털어놨다. 반지가 딱 맞자 "내 건가 봐"라며 좋아라했다.
금은방 사장은 "본인 것처럼 딱 맞는다. 헤어 색깔과 잘 어울린다"고 했지만, 김민기는 "울렁증이 살짝 올라온다. 내려놔라"고 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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