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우기자
(화성=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23일 오전 9시 48분께 경기 화성시 안녕동 폐목재 가공공장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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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현장에는 공장 관계자 등 6명이 있었으나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119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0여대와 소방관 등 50여명을 투입해 오전 10시 22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다만 공장 내부에 폐목재가 많아 불을 완전히 끄는 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화재로 인해 연기가 다량 발생하자 화성시는 오전 10시 10분께 재난문자를 보내 인근 주민들과 통행 차량의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구체적인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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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3일 10시3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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