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재단, 속초 영랑호와 동해 한섬 감성바닷길 집중 홍보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6 강원 방문의 해' 3월 추천 여행지로 속초시와 동해시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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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관재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도와 재단은 잔잔한 호수 위로 푸른 봄기운이 피어오르는 속초의 '영랑호'와 탁 트인 바다를 곁에 두고 걷는 동해의 '한섬 감성 바닷길'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속초시와 동해시도 3월 추천 여행지 선정을 기념해 방문객을 위한 풍성한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속초시는 설악산국립공원 내 신흥사 문화재 관람료 무료 혜택을 통해 여행객의 발길을 끈다.
동해시는 3월 한 달간 동해 시티투어버스 이용료 50% 할인과 더불어 무릉별유천지 입장료 50% 할인을 비롯해 루지·스카이글라이더·알파인 코스터·집라인 등 주요 체험시설 이용료 30% 할인을 제공한다.
할인 조건, 대상 등 자세한 내용은 강원 방문의 해 누리집(visitgw2526.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3월 추천 여행지와 강원 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은 강원관광재단 인스타그램(@gwto_official)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최성현 대표이사는 "호수와 바다가 푸른빛으로 물드는 3월을 맞아 강원에서 가장 먼저 푸른 봄을 경험하며 겨우내 움츠렸던 일상에 활력을 채워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jle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4일 11시3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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