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938명 신규 고용… 김진태 지사 "기업이 성공하도록 뒷받침"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56개 기업에 1조8천644억원의 투자를 이끌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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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천938명의 신규 고용도 달성했다.
도는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이날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이날 강원 투자 정책을 발표하고 도내 투자기업 대표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도는 올해 20개 기업, 3천800억원 투자, 1천여명 신규 고용 창출을 목표로 투자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날 간담회에는 알몬티대한중석, 한국정밀소재산업, 에이엔티파마, 미코세라믹스, 광덕에이엔티, 넥스트바이오 등 도내 이전 또는 공장 신설을 추진 중인 기업들이 참석해 투자 현황과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김진태 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는 규제를 풀고 첨단 미래산업 특례를 확대하기 위해 출범했다"며 "기업이 잘돼야 도가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강원을 선택한 기업들이 끝까지 성공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jle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9일 16시4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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