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채원기자
이미지 확대
(세종=연합뉴스) 이명구 관세청장(오른쪽)이 23일 서울세관에서 잠비아 방한단과 양자면담을 실시하고 있다. 2026.01.23. [사진 = 관세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이명구 관세청장은 23일 서울세관에서 잠비아 국회 대표단과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한국형 전자통관시스템인 유니패스(UNI-PASS)의 잠비아 도입 관련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잠비아 대표단 측은 유니패스 도입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요청했고, 이 청장은 운영 노하우를 적극 공유하겠다고 화답했다. (세종=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3일 16시52분 송고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