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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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효성이 5일 서울시 마포구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본사를 찾아 지원금과 효성 임직원이 기부한 헌혈증 300여장을 전달했다. 이정원 효성 커뮤니케이션실장(왼쪽), 허인영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사무총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효성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효성은 5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본사를 찾아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한 지원금 3천만원과 헌혈증 322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원금은 소아암 환아들의 수술비와 치료비, 재활 비용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헌혈증은 지난 10년간 효성 임직원들이 헌혈 캠페인을 통해 모은 것으로 수혈이 필요한 환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효성의 정성이 담긴 헌혈증과 지원금이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5일 14시5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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