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릉=뉴시스] 박준 기자 = 경북도내 주택과 비닐하우스에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했다.
2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밤 12시21분께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4시간37분만에 꺼졌다.
불은 주택 99.17㎡와 가재도구 등을 태웠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보다 앞서 지난 21일 오후 11시49분께 구미시 해평면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불은 비닐하우스 1동과 샌드위치패널 창고 49.5㎡ 등을 태웠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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