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식기자
(고양=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지난 22일 오후 3시 23분께 경기 고양시 강매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제작 정유진, 모션엘리먼츠 자료제공]
이 불로 60대 여성 A씨가 안면부에 2도 화상을 입었고, 창고용 비닐하우스 525㎡가 불에 타면서 2천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쓰레기 소각 중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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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3일 06시5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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