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아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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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금호타이어는 설을 맞아 광주·곡성공장 인근 독거노인 200여명에게 1천만원 상당의 제수와 식료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2002년부터 25년째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제사용품을 후원하는 이웃사랑 캠페인을 펼쳤다.
현재까지 1만1천600여명에게 나눔을 실천했다.
금호타이어는 이와 함께 연말 김장김치 나눔과 타이어 무상 점검 등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areu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5일 14시2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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