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관련 사업 지원, 군 유휴지 활용방안 등 의견 교환
![[서울=뉴시스] 이두희 국방부 차관(우측 두번째)이 27일 오후 포천 육군 제5군단에서 포천 지역 상생 간담회를 주관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제공) 2026.01.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7/NISI20260127_0002049863_web.jpg?rnd=20260127163502)
[서울=뉴시스] 이두희 국방부 차관(우측 두번째)이 27일 오후 포천 육군 제5군단에서 포천 지역 상생 간담회를 주관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제공) 2026.01.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국방부는 27일 육군 제5군단에서 포천 지역 상생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두희 국방부 차관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간담회는 백영현 포천시장, '포천시 군 사격장 등 범시민대책위원회' 지역주민 대표, 육군 제5군단장 및 군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군 관련 지역 현안 뿐만 아니라, 군과 지역 상생을 위한 의견을 교환하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국방부는 포천시, 범대위와 포천지역 드론 관련 사업의 지원, 지역내 군 유휴지의 활용방안, 승진훈련장 등 군부대 훈련간 주민불편 최소화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국방부는 "포천시 소재 군 훈련장 주변 민관군 상생방안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승진훈련장 운영방안에 대해서도 지속 소통해 나가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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