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수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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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대구 달성군은 대통령 명절 선물에 달성군 유가농협 쌀 '초록미가'가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초록미가 쌀은 대통령 설 선물 중 5극 3특 권역 특산품에 포함됐다.
5극 3특은 전국을 5대 초광역권과 3대 특별자치도로 나눠 지역별 특성에 맞게 추진하는 맞춤형 성장 정책을 뜻한다.
5극 3특 권역 특산품은 전국에서 생산한 제품을 고루 포함해 지역 균형 발전과 상생·통합의 의미를 담아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초록미가 쌀은 비슬산 자연에서 재배한 멥쌀로 단백질 함량이 낮아 밥맛이 부드러우며 찰기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단일 품종만 선별 출하, 최신 미곡종합처리장에서 도정 등 작업을 거쳐 위생과 품질이 일정하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앞으로 더 많은 시민이 건강하고 맛있는 달성군 농산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농가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hsb@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5일 14시2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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