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이랜드 킴스클럽과 건강기능식품 14종 선보여
알지노믹스·글루진테라퓨틱스, AAV 기반 RNA 유전자치료제 개발
듀켐바이오·뉴로핏, 방사성의약품·AI 결합…퇴행성 뇌질환 진단 플랫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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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유한양행[000100]은 바쁜 현대인의 하루 컨디션을 시간대별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프리미엄 데일리 케어 브랜드 '비컴플' 3종 '모닝샷', '올데이샷', '굿나잇'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비컴플은 정제와 액상을 한 병에 담아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듀얼 제형을 적용해 휴대성과 즉각적인 섭취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간 케어 모닝, 멀티비타민 올데이, 숙면 케어 굿나잇 등 3종으로 구성됐고 CU편의점과 공식 온라인 몰 '버들장터'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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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대원제약[003220]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대원헬스는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마트 브랜드 킴스클럽과 협업해 고품질 건강기능식품 14종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14종 건강기능식품은 종합비타민, 밀크씨슬, 루테인, 칼슘, 코엔자임Q10 등이다. 각 제품은 연령, 성별, 건강 목적에 맞게 설계됐으며 소비자가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패키지에 건강 고민에 따른 제안 문구를 넣었다. 한 달 분 기준 3천원에서 5천원 사이로 가격대를 구성해 일반적인 건강기능식품에 비해 가격 부담을 대폭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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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노믹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리보핵산(RNA)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알지노믹스[476830]와 아데노연관바이러스(AAV) 전달체 개발 전문기업 글루진테라퓨틱스는 'AAV 기반 정밀 유도 차세대 RNA 유전자치료제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알지노믹스의 독자적인 RNA 치환 효소 기반 정밀 교정 플랫폼과 글루진테라퓨틱스의 AI 기반 차세대 AAV 전달체 발굴 기술을 결합한다. 표적세포 선택성과 전달효율을 극대화하고 환자 편의 중심의 차세대 유전자치료제 설루션을 공동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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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캡처]
▲ 듀켐바이오[176750]와 뉴로핏은 방사성의약품에 AI 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퇴행성 뇌 질환 진단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뉴로핏은 양사가 보유한 특허를 기반으로 'AI 활용 조기 진단 영상 생성 및 분석'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AI 기반 의료기기 인허가 절차를 전담한다. 듀켐바이오는 현재 허가 후 판매 중인 파킨슨병 진단제 '18F-FP-CIT'와 알츠하이머병 진단제 '비자밀', '뉴라체크' 등 방사성의약품에 'AI 활용 조기 진단 영상 생성 및 분석' 소프트웨어를 적용한 별도 임상시험 수행과 국내 및 해외 용법·용량 추가를 위한 허가 절차를 수행한다. (서울=연합뉴스)
hanju@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3일 09시4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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