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주부산중국총영사관과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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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자청·주부산중국총영사관, 협력 논의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22일 주부산중국총영사관을 방문해 경제·무역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양측은 실질적 경제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무역·투자·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한 협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부산·경남권 산업 기반과 물류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 기업 교류 및 경제 협력 강화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박성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은 항만·물류와 제조업이 결합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산업 거점"이라며 "중국과의 경제·무역 협력이 지역 산업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youngkyu@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3일 10시3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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