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호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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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삼척=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30일 오후 1시 36분께 강원 삼척시 도계읍 점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5대, 진화 차량 24대, 진화인력 11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 중이다.
산불 현장에는 북동풍의 바람이 평균 풍속 2.3㎧로 불고 있다.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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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30일 14시3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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