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근기자
(서울=연합뉴스) 경제난과 민생고에 대한 분노로 지난달 28일 시작된 이란 반정부 시위.
전국적으로 걷잡을 수 없이 시위가 확산하자 자국 내 인터넷·통신을 전면 차단한 뒤 강경 유혈 진압에 나선 이란 정부.
지난 12일 이후 이란 각지의 시위가 대체로 잦아들었지만 진압 과정에서 수많은 이란인이 사망했습니다.
그런데 이란의 한 젊은 군인이 시위대를 향한 발포 명령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사형 선고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제작: 임동근 신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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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3일 16시3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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