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혜숙기자
(서울=연합뉴스) 일본인 여성인 척 접근해 연애 빙자 사기(로맨스스캠)를 벌인 캄보디아 거점 피싱 조직원이 사용한 사진입니다.
캄보디아 프놈펜을 거점으로 로맨스스캠과 노쇼, 금융감독원·검찰 등 기관사칭 사기 수법으로 100억원대 금품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피싱 조직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제작: 진혜숙·최주리
영상: 연합뉴스TV·서울경찰청 제공
jean@yna.co.kr
이미지 확대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5일 17시30분 송고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