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혜숙기자
(서울=연합뉴스) 추락한 헬리콥터 잔해에서 시커먼 연기가 치솟고 소방대원들이 연신 물을 뿌리며 진화에 나섭니다.
한 기자가 다급한 목소리로 현장 상황을 전합니다.
이란 수도 테헤란 남쪽으로 약 330㎞ 떨어진 이스파한 주의 한 농산물 시장에 이란 공군 소속 헬기가 추락한 것은 현지시간 24일 오전 9시쯤.
조종사와 부조종사가 모두 숨졌고, 추락 당시 지상에 있던 민간인 2명도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 등에 따르면 사고 헬기는 당시 훈련 중이었으며 추락 원인은 '기체 결함'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작: 진혜숙·최주리
영상: 로이터·AFP·군미천하 유튜브
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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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5일 16시2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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