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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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손대성]
(수원=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26일 0시 6분께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성행궁 인근 한 식당에서 불이 나 2시간 38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약 60㎡ 규모의 1층짜리 식당 건물이 전소했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큰 불길을 목격한 이웃 주민들의 신고 5건이 연이어 접수됐다.
수원시도 재난 문자를 보내 인근 주민들에게 연기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54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2시 44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young86@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6일 06시2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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