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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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아시아 골프 리더스포럼(AGLF)은 인도네시아에서 '스내그(SNAG) 주니어 골프 클리닉'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1월 30일부터 이틀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다마이 인다 골프클럽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인도네시아 현지 초등학교 여학생들이 참여했으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회원인 김태경, 이윤서가 지도를 맡았다.
김태경은 인도네시아에서 골프를 시작해 KLPGA 정회원으로 10년간 활동했다.
'스내그'는 '스타팅 뉴 앳 골프'(Starting New At Golf)의 줄임말로 초보자도 부담 없이 골프를 배울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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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3일 16시0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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