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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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제공]
(영광=연합뉴스) 전남 영광군은 저소득층의 간병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안심돌봄 간병비 지원사업을 한다고 3일 밝혔다.
입원 치료 중 간병 서비스 이용에 부담을 겪는 중위소득 100% 이하 노인, 지체·뇌병변 중증장애인의 간병비와 퇴원 후 복귀를 돕는 서비스를 연계 지원한다.
연 1회 최대 10일간 간병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 한도는 최대 200만원이다.
신청은 입퇴원확인서 등 필수 서류를 갖춰 퇴원일로부터 60일 이내 거주지 관할 읍·면사무소를 통해 가능하다.
신청 후에는 관련 기준에 따라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3일 14시5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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