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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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연합뉴스) 경북 영천시는 영천글빛학교(중등)와 은하수학교(초등)가 경북도교육청으로부터 '학력인정 문자해득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지정됐다고 5일 밝혔다.
학력인정기관으로 지정되면 교육과정 이수 시 교육부 장관이 인정하는 수료 또는 졸업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영천글빛학교는 중학교 1·2단계 과정으로 운영한다. 과정별 정원은 10명이다.
중학교 과정은 주 3회(월·수·금) 하루 4시간씩 연간 450시간 운영한다.
초등 과정은 주 3회(화·목·금) 하루 2시간씩 연간 240시간 운영한다.
영천시 관계자는 "학력인정기관 지정이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 학습자들의 학력 취득과 사회 참여 확대에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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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5일 11시4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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