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기자
(원주=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8일 오전 6시 1분께 강원 원주시 지정면 보통리의 한 폐기물재활용 시설에서 불이 나 9시간 여만인 오후 3시 5분께 진화됐다.
이미지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불은 폐기물 공장 6동 중 1동과 적치된 폐기물 200t을 태워 1천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소방 추산)를 냈다.
경비업체의 불꽃 감지기 작동에 따른 신고로 출동한 소방은 1시간여 만인 오전 7시 6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그러나 적치된 폐기물이 타면서 발생한 다량의 연기 등으로 진화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은 불을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jlee@yna.co.kr
관련 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8일 15시55분 송고

![[속보] 산림청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이틀만에 주불 진화 완료"](https://img1.yna.co.kr/etc/inner/KR/2026/02/08/AKR20260208047000053_01_i_P4.jpg)

![[동포의 창] 고려인동포, 인천 함박마을서 지역 주민과 설날 떡국 나눔](https://img3.yna.co.kr/etc/inner/KR/2026/02/08/AKR20260208045700371_01_i_P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