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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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원주시자살예방센터는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상담·교육·위기 개입 강화 등 자살 예방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센터는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살 위험군을 조기에 선별해 위기 개입, 긴급출동 및 기관 연계 등 체계적인 지원도 강화한다.
또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자살 예방교육과 생명 사랑 캠페인 등을 적극 실시한다.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이 신속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24시간 자살 예방 상담 전화(109)를 홍보하고, 지역 내 보건·복지·의료기관과 협력 체계도 구축한다.
센터 관계자는 9일 "시민 누구나 필요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자살 예방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9일 09시0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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